[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6,317억원을 순매수하고 통안채 500억원을 순매도해 총 5,817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12(27년 12월) 3,500억원, 25-7(55년 9월) 1,912억원, 22-5(32년 6월) 1,500억원, 23-5(33년 6월) 1,004억원, 25-4(28년 6월) 520억원 등 총 1조 1,05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1(27년 3월) 1,890억원, 21-7(26년 9월) 700억원, 23-10(26년 12월) 505억원, 23-6(28년 9월) 400억원, 18-10(28년 12월) 400억원 등 총 4,738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4월물 500억원을 매도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8,458계약, 10년물을 4,680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2조 3,508억원, 회사채 1억원을 순매수하고 특수채 4억원, 통안채 1,920억원을 순매도해 총 2조 1,58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국채 1,900억원, 통안채 2,500억원, 금융채 800억원 등 총 5,200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1조 6,375억원 증가한 335조 885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522계약, 10년 국채선물을 3,172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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