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11 (일)

대통령 "중국 다녀오면서 느낀 것인데, 맞닥뜨려 노력하면 생각보다 개선할 수 있다. K 성장 뭐 이런 간극도 최소화에 노력"

  • 입력 2026-01-09 15:4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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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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