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5,438억을 순매수하고 통안채 1,500억을 순매도해 총 3,93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938억원 증가한 334조 9,469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12(27년 12월) 2,500억원, 21-5(31년 6월) 2,480억원, 25-8(30년 9월) 1,601억원, 25-6(27년 9월) 1,020억원, 25-3(30년 3월) 701억원 등 총 1조 1,483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4(30년 6월) 1,000억원, 16-8(26년 12월) 510억원, 19-4(29년 6월) 500억원, 23-10(26년 12월) 500억원, 외평채권 25-4(26년 4월) 1,000억원 등 총 6,045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2월물 1,000억원, 26년 3월물 500억원 등 총 1,500억원을 매도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352계약 순매수했고, 10년물은 153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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