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양향자 "RE100 오해 풀어야. 우리와 경쟁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 RE100 가입 안 해. RE100 법적 강제력도 없어"

  • 입력 2026-01-08 09:2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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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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