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장동혁 "과거 잘못 되풀이 하지 않고 새 모습 보이겠다. 잘못과 책임 국힘 내에서 찾겠다. 과거에서 벗어나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가겠다"

  • 입력 2026-01-07 10:0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