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계엄. 당원들에게도 큰 상처. 그 책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에게 깊이 사과"

  • 입력 2026-01-07 10:0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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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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