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6일 오후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에너지주 강세로 상승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사태 여파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은 주 후반 나올 미국 고용보고서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 美 3대 주가선물 0.3% 이하 동반 상승…달러 0.1% 약세
우리 시각 오후 1시 4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7% 오른 수준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4% 하락하고 있다.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1% 상승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14%, 홍콩 항셍지수는 1.78% 각각 강세로 오전장을 마쳤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3% 이하 동반 상승을 보이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0.38% 내린 배럴당 58.1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9% 하락한 98.23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8% 하락한 6.9753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1.5% 오른 9만3828달러 수준이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