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1-28 (수)

[표] 25년 3분기 말 기준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 입력 2026-01-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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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1. 현 황

□ (경과조치 後) ’25.9월말 경과조치* 적용 後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은 210.8%로 전분기(206.8%) 대비 4.0%p 상승

* 18개 보험회사(생보 12개사, 손보・재보 6개사)가 선택적용 경과조치 적용 中

** 지급여력비율 = 가용자본 ÷ 요구자본

◦생보사 201.4%(전분기 比 +0.5%p), 손보사 224.1%(전분기 比 +9.5%p)

[표] 25년 3분기 말 기준 보험사 지급여력비율이미지 확대보기


<참 고>

경과조치 적용 前 K-ICS 비율

□(경과조치 前) ’25.9월말 경과조치 적용 前 K-ICS 비율은 196.8%로 전분기(192.1%) 대비 4.7%p 상승

◦생보사 183.1%(전분기 比 +2.0%p), 손보사 217.0%(전분기 比 +9.5%p)

2. 지급여력비율 변동 주요원인

□(가용자본↑)’25.9월말 경과조치 後 K-ICS 가용자본은 274.7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4.1조원 증가

◦당기순이익 시현(+3.3조원) 및 주가 상승으로 인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7.1조원), CSM 증가(+3.0조원) 등에 기인

□(요구자본↑)’25.9월말 경과조치 後 K-ICS 요구자본은 130.3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4.3조원 증가

◦주가 상승으로 인한 주식위험액 증가(+6.5조원)와 듀레이션갭 축소로 인한 금리위험액 감소(△2.2조원)가 상호 상쇄된 결과 등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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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향후 감독방향

□ 최근 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등 금리변동이 심화되고 있어 금리변동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ALM 관리 노력을 지속할 필요

□ 또한, 손해율 악화가 보험부채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손해율 관리 노력을 강화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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