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7 (화)

장동혁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 작년 절반 불과. 규제로 시장 억누른 결과. 규제 아니라 공급 늘리는 게 유일한 해답"

  • 입력 2026-01-05 09: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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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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