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170억원, 통안채 1,000억원 등 총 4,17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1-5(31년 6월) 963억원, 25-10(28년 12월) 700억원, 23-1(28년 3월) 600억원, 25-6(27년 9월) 504억원, 22-1(27년 3월) 500억원 등 총 5,664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3-11(33년 12월) 800억원, 25-11(35년 12월) 500억원, 21-7(26년 9월) 400억원, 24-9(26년 9월) 250억원, 23-10(26년 12월) 231억원 등 총 2,494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1월물 1,0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9,199계약, 10년물을 3,610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5,865억원, 통안채 1,003억원, 금융채 100억원 등 총 6,96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국채 17억원, 통안채 1조 7,230억원, 금융채 100억원 등 총 1조 7,347억원을 상환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1조 378억원 감소한 333조 4,509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1,805계약 순매수했고, 10년 국채선물은 3,383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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