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9 (목)

이창용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 적절하지 않으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해 양극화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유의"

  • 입력 2026-01-02 09:30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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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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