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이창용 "미국 내 사법적·정치적 변수의 전개에 따라 관세 및 무역정책을 둘러싼 위험이 다시 커질 수 있어"

  • 입력 2026-01-02 09:30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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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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