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4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838억원, 금융채 600억원 등 총 5,438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5,438원 증가한 334조 3,98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10-7(30년 12월) 1,484억원, 24-12(27년 12월) 1,078억원, 25-6(27년 9월) 720억원, 25-3(30년 3월) 700억원, 24-4(27년 6월) 400억원 등 총 5,021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5-7(55년 9월) 180억원, 23-10(26년 12월) 3억원 등 총 183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6년 7월) 500억원, 한국수출입금융(27년 4월) 100억원 등 총 6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5,605계약, 10년물을 452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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