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장동혁 "현금 살포해도 물가 급등으로 서민 고통 더 커질 것. IMF 정부부채 비율 2030년 64.3%까지 상승 예측. IMF, 한국은 비기축통화국 중 빚 가장 빨리 느는 나라라고 경고"

  • 입력 2025-12-22 09:3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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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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