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송언석 "환율은 기업에 대한 협박이나 서학개미 비판으로 잡을 수 없어. 환율 급하다고 외환시장 고속도로에서 안전벨트 풀 수 없어"

  • 입력 2025-12-19 09: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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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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