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8 (수)

김영주 한은 물가고용부장 "석유류, 원유도입단가 비중 축소로 환율전가 효과 낮아져. 환율, 현 수준에서 크게 오르지 않으면 석유류 상승세 둔화"

  • 입력 2025-12-17 14:0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