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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한미워킹그룹이 남북문제 푸는데 걸림돌 됐다는 건 주지의 사실. 사사건건 미국 결제 맡아 허락된 것만 실행에 옮기면 남북관계 실마리 꽁꽁 묶을 것"

  • 입력 2025-12-17 09:1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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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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