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0 (금)

대통령 "국제공급망 개편되고 진영간 대결 격화돼 대한민국 정책 수립에 곤란한 면 많다. 그렇지만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 경제적, 역사적, 사회문화적으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 입력 2025-12-03 10:3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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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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