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0 (금)

대통령 "12.3계엄,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지켰다. 조금 길고 지치더라도 치료는 깨끗하게 해야. 재발 여지 없다면 용서, 화합, 포용하나 적당히 넘어갈 수 없어"

  • 입력 2025-12-03 09:2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