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0 (금)

정청래 "예산안 처리시간 하루 앞. 이번 예산은 회복과 성장 마중물. 법정시간 내 처리할 것"

  • 입력 2025-12-01 09:3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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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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