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신동욱 "새벽배송 논란된 게 쿠팡 노조 민노총 탈퇴 뒤 벌어진 일이란 의혹 있었다. 국정원은 중국 직원이 3400만명 개인정보 빼나가는 데 몰랐는가"

  • 입력 2025-12-01 09:1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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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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