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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나도 서학개미. 1천만 넘는 서학개미는 외화 획득의 역군. 22.5% 주식양도세 더 중과하겠다는 발상은 정책실패를 외화역군에 뒤집어 씌우는 것"

  • 입력 2025-11-27 09:3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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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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