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자동차 시장 영향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환경 기준, 안전 기준 합의. 자동차 5만대 안전기준 폐지. 영향 제한적일 것"

  • 입력 2025-11-14 15:1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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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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