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김용범 "양국간 교역 불확실성 줄이고 상호 호혜적인 방향으로 무역 확대. 통상마찰로 불거질 수 있는 사안은 긴밀히 협의하면서 관리"

  • 입력 2025-11-14 11:0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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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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