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0 (금)

위성락 "원잠, 정상간 논의는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 전제로 애기했다. 대화의 모든 전제는 한국 원잠은 한국 건조. 협조 요청은 핵연료에 관한 것이었다. 건조 위치는 정리됐다"

  • 입력 2025-11-14 10: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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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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