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대통령 "시간이 많이 걸린 건 우리의 유일한 힘 발휘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 늦었다고 지탄하지 말라"

  • 입력 2025-11-14 10:3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