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대통령 "미국 요구 빨리 안 들어주느냐는 요구 견디기 어려웠다. 우리의 전략은 버텨야 했고 일종의 비자발적 협상을 해야했다. 최대 무기는 버티는 것이었다"

  • 입력 2025-11-14 10: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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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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