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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K스틸법과 반도체특별법, 27일 본회의까지 여야 합의 이뤄지도록 최선다할 것. 예산은 민생회복에 제대로 쓰이도록 최선다할 것"

  • 입력 2025-11-13 10:2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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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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