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송언석 "검찰 수뇌부의 정권 압력으로 대장동 항소 포기한 사태는 국기문란 범죄. 정청래는 7800억 상납포기에 국민 분노하자 겁먹고 요란하게 짖는 중"

  • 입력 2025-11-13 10:11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