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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송) 이상호 한은 부공보관 "채권시장 총재 발언 여파로 밀렸지만 이는 시장의 잘못된 해석에 기인"

  • 입력 2025-11-12 15:20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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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이상호 한은 부공보관은 12일 "장중 채권시장이 총재 발언으로 밀렸지만 이는 시장의 잘못된 해석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이 부공보관은 "총재는 금리인하 사이클이라는 점을 명시했고 금리인하 폭과 시기는 데이터에 좌우될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월말 금통위를 앞두고 총재가 정책 방향성에 대한 구체적인 발언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창용 총재는 12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서울 주택가격 상승세가 예상을 훨씬 뛰어 넘었다. 금리인하의 타이밍, 폭, 방향 변화까지도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발언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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