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정청래 "(대장동 사건) 남욱은 협박당했다, 조작당했다고 증언하는 중...왜 여기엔 (검찰이) 침묵하는가. 검찰의 비겁한 자세에 분노한다"

  • 입력 2025-11-12 09: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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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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