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오세훈 "강북 정비사업 좌초되면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공급물량이 더 메말라서 그 고통 서울시민 전체에게 갈 것"

  • 입력 2025-11-12 08:5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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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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