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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8천억짜리 개발비리를 4백억짜리로 둔갑시켰는데 검찰 항소포기. 정성호가 검찰에 내린 신중한 결정 주문은 조폭 두목이 '밤길 조심하라'고 한 말과 동일"

  • 입력 2025-11-11 09: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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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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