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정청래 "(검사들의 대장동 항명) 유야무야 넘어갈 수 없다. 거친 저항에 대해 묵과할 수 없다. 단호하게 조치하겠다"

  • 입력 2025-11-10 09: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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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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