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국힘 김위상(노총 출신) "미국에 분할 납부, 국내 제조업계에 족쇄될 수 있다. 이러면 국내 생산기반 무너진다. 산업공동화 빠르게 진행 우려"

  • 입력 2025-11-07 15: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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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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