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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왕진 "배당소득분리과세, 고소득 쏠림심화로 양극화 촉진"...김민석 "(배당분리과세) 심리적 측면도 무시할 수 없고 합리적 토론 되면 그 결과 수용"

  • 입력 2025-11-07 14: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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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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