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국힘 주진우 "김현지 감출수록 국민의혹 커질 것. 국감 출석 논의 본격화되니 부속실장 발령났다. 피감기관이 원하는 시간(오전만 출석) 감사받겠다는 것도 오만"

  • 입력 2025-11-06 15:48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