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강훈식 "김현지, 50명 비서관 중 1명. 너무 과도하게 공격받고 있어. 경기동부, 성남21, 김용 위증교사 등은 국감과 무관"

  • 입력 2025-11-06 15:3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