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민주 허성무 "예타, 지역균형발전 막는 족쇄 역할. 수요 있어야 진행한다는 20세기 논리로 진행돼. 길 내면 사람이 오고 지역 살아나는 경우 많다"

  • 입력 2025-11-06 15: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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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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