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단기자금] RP 시작금리 2.48%...공모주 청약자금, 공자기금 등으로 유동성 풍부

  • 입력 2025-11-06 09: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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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공모주 청약자금 등으로 자금시장 유동성이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RP 시작금리는 보합인 2.48%, 증권콜 차입금리는 2.53%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3.6조원, 한은RP매각 만기(7일) 3.0조원, 공자기금 4.1조원이 있다.

반면 세입 3.8조원, 한은RP매각(7일) 3.0조원, 통안계정(28일) 0.1조원, 국고채 납입(30년) 4.1조원, 통안채 발행(2년) 2.5조원은 감소요인이다.

새로운 지준 사이클을 맞아 당일지준이 10.3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전날엔 재정 1.3조원, 요지준변동분 0.2조원, 기타 0.22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 2.2조원, 국고여유자금 환수 0.3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은 운용사 환매 영향으로 조달여건이 악화됐다. 전일자 1일물과 신규 매도 해소가 쉽지 않았으며 은행간 활발한 콜 조정 후 지준이 소폭 잉여 마감했다"면서 "오늘은 공모주 청약자금 및 공자기금이 유입돼 시장 유동성이 풍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장중 체결금리는 하락할 것으로 보이며 은행권 조달에 따라 분위기는 가변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2.46~2.48% 수준이다.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자료: RP 체결 현황, 출처: 코스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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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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