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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728조 예산은 회복과 성장 위해 확장기조. 재정 적극 역할 해야 할 때. IMF도 한국 확장재정 필요 인정"

  • 입력 2025-11-06 09: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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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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