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5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2,986억원, 통안채 1,003억원 등 총 3,990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3,990억원 증가한 309조 5,833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2-2(52년 3월) 2,300억원, 21-2(51년 3월) 1,723억원, 25-4(28년 6월) 1,545억원, 25-7(55년 9월) 1,503억원, 25-6(27년 9월) 1,500억원 등 총 1조 428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2-2(52년 3월) 2,300억원, 21-2(51년 3월) 1,816억원, 23-4(26년 6월) 800억원, 24-13(34년 12월) 778억원, 국고채 원금 11-7(31년 12월) 500억원 등 총 7,441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10월물 503억원, 27년 7월물 500억원 등 총 1,003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4,365계약, 10년물을 1만 1,125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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