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11.6일(목) 출국할 예정임
ㅇ 이 총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에 참석하여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uncil)」에 참석
ㅇ 아울러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CGFS: Committee on the Global Financial System)」 의장으로서 글로벌 금융 현안 관련 토론을 주재
□ 한편 이창용 총재는 싱가포르로 이동하여 「제10회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에 패널 토론자로 참여(11.12일, 수)한 후 11.13일(목) 귀국할 예정임
* 싱가포르 Expo에서 11.12~14일 개최되는 글로벌 핀테크 행사로 주요 금융 및 핀테크 기업 CEO, 각국 중앙은행 총재 등 정책당국자들이 참석
ㅇ 이 총재는 한국은행의 디지털화폐 프로젝트 한강*에 대해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디지털 금융환경에서 중앙은행 화폐의 역할에 대해 토론할 계획
* 기관용 디지털화폐를 기반으로 예금 토큰 등 다양한 민간 디지털통화가 발행·유통되는 새로운 미래 디지털통화 인프라를 시범 구축하고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프로젝트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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