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대통령 "한반도 평화에 최선. 남북 신뢰 회복 위해 최선다할 것. 군사 긴장 완화 노력도 지속하면서 END 이니셔티브"

  • 입력 2025-11-04 10:2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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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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