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30일 채권시장에서 1,25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금융채 20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1,056억원 증가한 307조 2,336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7(55년 9월) 1,100억원, 24-12(27년 12월) 501억원, 17-7(27년 12월) 500억원, 18-10(28년 12월) 200억원, 25-5(35년 6월) 125억원 등 총 2,686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0-2(50년 3월) 500억원, 21-5(31년 6월) 300억원, 24-13(34년 12월) 280억원, 23-7(53년 9월) 200억원, 21-2(51년 3월) 100억원 등 총 1,430억원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8,439계약 순매수했고, 10년물은 9,919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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