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정청래 "민생 위한 국감 되도록 최선 다할 것. 이번 국감은 내란 잔재 청산하고 새출발 계기돼야. 조희대는 누구보다 국감에 성실히 임해야"

  • 입력 2025-10-13 09: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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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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