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농림장관 "최근 밀이 30% 이상 오르는 게 환율과 국제공급 사이클 때문. 국내 농업 생산성 제고해야. 대외 위험 완충하고 유통구조 개선 필요"

  • 입력 2025-09-30 11: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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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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