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장동혁 "이재명이 (북한 관계) 가려는 길은 실패가 명확. 자유와 안보 끝장내려는 시도. 지금은 무책임한 대북론 늘어놓을 때가 아니다"

  • 입력 2025-09-25 09:4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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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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