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송언석 "외교는 국가 생존을 건 치열한 전쟁터. 대통령의 출국은 출병. 국익 지키는 작은 성과라도 내야 하는 것"

  • 입력 2025-09-23 09: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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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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