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2 (일)

김도읍 "해킹사고, 정부와 금융감독 당국의 부실 감독도 용납될 수 없어. 금융당국, 기업에 모든 책임 떠넘기지 말고 보안체계 근본 재점검해야. 정무위 청문회 열 것"

  • 입력 2025-09-19 09:1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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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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